연간 지원 한도
복지용구는 구입과 대여를 모두 더해 한 해 160만 원까지 급여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한도는 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날을 기준으로 매년 새로 시작되고, 쓰지 않고 남은 금액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.
예를 들어 3월 5일에 인정을 받았다면, 그날부터 이듬해 3월 4일까지가 한 번의 한도 기간이 됩니다.
복지용구는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일상생활과 신체활동을 돕기 위해 구입하거나 대여하는 용구입니다.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로 지원되어 본인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복지용구는 ‘지원한도’와 ‘내구연한’ 두 가지를 이해하면 활용하기 쉽습니다.
복지용구는 구입과 대여를 모두 더해 한 해 160만 원까지 급여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한도는 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날을 기준으로 매년 새로 시작되고, 쓰지 않고 남은 금액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.
예를 들어 3월 5일에 인정을 받았다면, 그날부터 이듬해 3월 4일까지가 한 번의 한도 기간이 됩니다.
품목마다 내구연한(한 번 받으면 그 기간에는 같은 품목을 다시 받을 수 없는 사용 기간)과 한도 기간 안에 받을 수 있는 개수가 함께 정해져 있습니다. 멀쩡한 제품을 거듭 장만하는 일을 막기 위한 기준입니다.
예를 들어 내구연한이 5년인 품목은, 한 번 받으면 5년이 지나야 같은 품목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.
복지용구 비용은 공단 급여로 대부분 충당되고, 일부만 본인이 부담합니다. 부담 비율은 소득·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.
※ 감경 비율·대상 기준은 소득과 자격에 따라 달라지며, 정확한 적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급여로 인정되는 복지용구는 법령으로 정해져 있으며, 품목별로 이용 방식(구입·대여)과 받을 수 있는 한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.
화장실 이용이 어려울 때 자리 곁에서 안전하게 용변을 볼 수 있는 좌변기형 용구.
욕실에서 안정적인 자세로 앉아 목욕할 수 있도록 돕는 의자.
보행이 불편할 때 실내외에서 스스로 이동하도록 돕는 바퀴형 보행 보조기구.
화장실·거실 등에 부착해 잡고 일어서거나 이동할 때 낙상을 막는 지지 손잡이.
욕실·바닥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예방하는 매트·양말.
누워 지내거나 배뇨 조절이 어려울 때 자리에서 용변을 해결하는 휴대용 변기.
보행 시 균형을 잡아 안전한 이동을 돕는 지팡이.
오래 앉아 있을 때 압력을 분산해 욕창을 예방하는 방석.
누운 자세나 위치를 바꿀 때 보조해 욕창·근육경직을 줄이는 용구.
외출·일상에서 새지 않도록 흡수해 주는 위생 팬티.
스스로 양치가 어려울 때 구강을 세척해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기기.
인지장애가 있는 경우 위치를 확인해 실종을 예방하는 태그형 기기.
배뇨를 감지해 교체 시점을 알려 위생 관리를 돕는 센서.
낙상 시 고관절을 감싸 골절을 예방하고 충격을 완화하는 보호대.
어르신의 낙상을 감지해 보호자나 관리자에게 즉시 알려 주는 시스템.
수급자의 배회·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위치를 감지하는 기기.
스스로 걷기 어려운 경우 앉은 채 이동할 수 있는 바퀴 의자.
거동이 어려울 때 전동으로 상체를 일으킬 수 있는 침대.
침대 곁에서 누운 채 목욕할 수 있도록 돕는 이동식 욕조.
손잡이나 크랭크를 돌려 높낮이와 등받이를 조절하는 침대.
욕조에 안전하게 들어가고 나오도록 몸을 올리고 내려 주는 장치.
압력을 분산하고 통풍을 도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생기는 욕창을 예방하는 매트리스.
휠체어·보행기가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이동 경로를 확보하는 경사로. 실내용은 구입, 실외용은 대여로 이용합니다.
거동이 불편할 때 이동과 승강을 보조하는 기기.
어르신과 대화하며 말벗이 되어 정서적 안정과 인지 활동을 돕는 기기.
아래 경우에는 복지용구 급여 이용이 제한되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보행보조·휠체어부터 욕실안전용품까지, 꼭 필요한 복지용구를 엄선해 모았습니다.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안전하게 진행됩니다.
본 안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입니다. 품목·한도·본인부담 등 정확한 기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또는 고객센터 1577-1000으로 확인해 주세요.